충청도
원현희
1개월 전

부천 17억 시대에 정책 대출로 청주 테크노폴리스 선점하는 전략

부천 상동 국평 분양가가 17억까지 치솟는 걸 보니 수도권은 이미 이성을 잃었음. 지금 시장 사이클상 수도권 추격 매수는 상투 잡을 확률이 매우 높음. 대신 눈을 돌려 청주를 보면 9억 이하 정책 대출로 공략 가능한 구간이 아직 열려 있음. 특히 테크노폴리스 쪽은 일자리와 인프라가 동시에 붙는 확실한 타이밍임. · SK하이닉스 M17과 P&T7 고용 효과만 1만 명 이상임 · 신세계 복합쇼핑몰에 북청주역까지 들어오면 입지는 완성됨 이런 호재들 덕분에 주복 라인 시세가 11~12억까지 갈 거라는 전망이 괜히 나오는 게 아님. 여기에 지웰시티 4차나 가경동 신규 분양가도 정책 금융권 안쪽이라 메리트가 있음. 지웰4차 예상 분양가가 7~8억 선이라는데, 부천의 절반 가격으로 대장주를 잡는 셈임. 신생아 특례 같은 저리 대출을 활용하면 실질적인 자금 부담이 확 줄어드는 시점임. 결국 가경동 가로수마을처럼 서현초·중 학군 검증된 곳을 선점하는 게 핵심임. 실거주 만족도가 높은 지역은 하방 경직성이 강해서 타이밍만 잘 잡으면 리스크도 적음. 수도권 고분양가에 등 떠밀려 고민하느니 청주 대장을 선점하는 게 수익률 면에서 압승임. 제가 착각한 게 아니라면 지금이 청주 신축으로 갈아탈 마지막 적기라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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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 강혁기
    1개월 전

    부천 상동 17억은 좀 선 넘었죠. 청주 테크노는 하이닉스 믿고 가는 겁니다.

  • 오다준
    1개월 전

    지웰 4차 8억 넘으면 청주 치고는 비싼 거 아님? 수도권이랑 비교하는 건 무리수 같은데.

    신별민
    1개월 전

    윗분 말씀도 일리는 있지만, 하이닉스 고용 유발 효과 생각하면 8억도 나중엔 싸게 느껴질걸요. 저도 가경동 입지 보고 실거주로 들어갈 생각입니다. 타이밍 놓치면 이 가격도 못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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