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도
박형정
1개월 전

복대자이 1,700세대 입주가 바꿀 복대동 상권의 미래

청주 80만 인구의 주거 선호도가 신축으로 쏠리고 있습니다. 복대동 일대는 지금 가격 발견을 넘어 추세 확인 단계에 진입한 모습입니다. 1) 복대자이와 복대 더샵이 만드는 약 1,700세대의 거대 배후 수요가 그 핵심입니다. 2) 9월 10일 예정된 롯데슈퍼 개점은 단순 마트 입점 이상의 상권 재편을 의미합니다. 유명 프랜차이즈들이 줄지어 들어오는 것도 같은 맥락이죠. 결국 하이엔드 신축이 낙후 지역 이미지를 쇄신하며 정주 여건의 선순환을 이끌고 있습니다. 이 분석은 정보 공유 목적이며, 제가 간과한 현장 변수가 있다면 말씀 부탁드립니다.

2

댓글
2개

  • 강한예
    1개월 전

    롯데슈퍼 들어오면 진짜 편해지겠네요. 프랜차이즈까지 다 들어오면 이 근방 대장은 확실해 보입니다.

  • 이승인
    1개월 전

    글쎄요, 인프라는 좋아져도 출퇴근길 정체는 더 심해질 것 같아 걱정이네요.

    높은물개
    1개월 전

    윗분 말씀대로 정체는 있겠지만 상권 질이 달라지는 게 더 크다고 봅니다. 배후 수요가 워낙 든든해서 상가 공실 걱정도 적을 듯해요.

    답글 1개 펼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