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도
최나우
1개월 전
복대자이 상가 브랜드 입점 보니 실거주 가치 확실히 잡히네요
오늘 복대자이 상가 쪽 한 바퀴 돌고 왔는데 분위기가 예전이랑 확실히 다릅니다. 지금 청주 시장은 대출 규제로 거래량은 눌려 있어도 실거주 선호 단지의 인프라가 완성되면서 가치가 굳어지는 사이클입니다. 현장에서 확인한 복대자이 상가 인프라 변화 세 가지를 정리해 봅니다. · 대형 브랜드 입점 확정 상가에 투썸플레이스랑 롯데리아, CU가 들어온다고 구인 광고까지 떴더군요. · 롯데슈퍼 개점 일정 변경 당초 8월 20일에서 9월 10일로 조정됐는데, 이건 오히려 오픈 시점의 집객력을 높이는 조절로 보입니다. · 배후 수요의 질적 변화 복대자이와 더샵 합쳐서 1,700세대가 넘다 보니 상권 자체가 대기업 종사자들의 눈높이에 맞춰 빠르게 재편되는 중임. 결국 복대동은 학군지에 신축 인프라까지 더해지면서 실거주 수요가 빠지기 어려운 구조로 가고 있습니다. 단순히 거래량 지표만 보고 관망할 게 아니라 이런 현장의 상권 완성 속도를 타이밍 신호로 읽어야 함. 제가 놓친 입점 소식이나 단지 내 다른 움직임 있으면 공유 부탁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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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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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높은생쥐1개월 전
롯데슈퍼 들어오면 복대동 생활권이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될 것 같네요. 신축 인프라 무섭습니다.
- 김경우1개월 전
상가 들어오는 건 좋은데 지금 금리가 이래서 당장 매수 타이밍인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하지 않을까요? 거래가 너무 없던데.
최희현1개월 전윗분 말씀대로 거래량은 적어도 복대동처럼 학군이랑 대기업 수요 탄탄한 곳은 대기 수요가 늘 깔려 있더라고요. 롯데리아나 투썸 같은 브랜드 들어오는 게 괜히 들어오는 게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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