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도
산뜻한닭
1개월 전

방배동 침체와 딴판인 더샵청주그리니티 신고가의 힘

서울 방배동 같은 핵심지도 공급 정책 공방 때문에 거래가 뚝 끊겼다는데, 우리 청주는 분위기가 완전 딴세상 같습니다. 대기업 투자가 이 동네 펀더멘탈을 완전히 바꿔놓은 것 같거든요. SK하이닉스랑 삼성 같은 큰 형님들이 충청권에 돈을 쏟아붓고 있잖아요. 그 힘이 무서운 게 신고가로 바로 증명되네요. 더샵청주그리니티 39평형이 6.35억 찍었다는 소식 보셨죠? 이게 단순히 과열일까요? 저는 입지의 승리라고 봅니다. 지웰2차 근처 살면서 가경동이나 테크노폴리스 가보세요. 차로 15분이면 다 연결되는데 이런 직주근접 메리트가 정책 변수보다 훨씬 강합니다. 결국 서울이 정책 불확실성에 갇혀 있을 때, 청주는 대기업 낙수효과 제대로 받으면서 독자적으로 우상향할 각입니다. 지금 이 가격에 파는 건 나중에 진짜 배 아플 일이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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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 조욱수
    1개월 전

    결국 우상향은 진리입니다. 대기업 수요는 배신 안 해요.

  • 가냘픈개구리
    1개월 전

    그리니티 6.35억이면 아직도 저평가라고 봅니다. 청주 가치 이제야 인정받는 거죠.

  • 씩씩한날다람쥐
    1개월 전

    글쎄요, 대기업 호재는 이미 선반영된 거 아닐까요? 지금 진입은 좀 무서울 것 같은데.

    올바른수달
    1개월 전

    윗분 말씀도 일리가 있지만 하이닉스 증설되는 거 보면 생각이 달라지실걸요? 실거주 만족도도 장난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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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깨끗한돌고래
    1개월 전

    방배동 거래 절벽 뉴스 보고 걱정했는데 청주 실거래 뜨는 거 보니 맘이 놓입니다. 역시 대세청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