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도
즐거운오소리
반디클 열풍 속 가경 아이파크 102타입 예치금 주의보
서울 반포디에이치클래스트 같은 초고가 단지들 청약 소식에 고점 통장 가진 분들 고민이 깊어지는 모양입니다.. 청주에서도 가경 아이파크 차기 단지들이 공급을 앞두고 있어 분위기가 비슷하게 흘러가네요 이달 공고 예정인 가경 아7, 아8 단지는 평당 1,700만원대라는 높은 분양가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대출 금리나 자금 계획을 전보다 훨씬 보수적으로 잡아야 할 타이밍이에요. 특히 전용 102타입 신청하실 분들은 예치금 400만원을 미리 맞춰두셔야 합니다. 면적이 102㎡를 살짝 초과하는 102.85㎡ 이상으로 설계되어서 300만원만 넣었다간 부적격 나올 수 있거든요 여기에 2주택자가 새 집을 취득해 3주택이 된 후 기존 집을 팔면 비과세가 안 된다는 대법원 판결도 나왔더군요 규제 법안 논란이 계속되는 상황이라 세무 전략 없이 덤비기엔 리스크가 꽤 커 보입니다 반디클 같은 로또만 쫓기보다 내 조건에 맞는 실익을 따져야 합니다.. 가경 아이파크처럼 지역 대장주를 노린다면 세대주 요건부터 예치금까지 기본부터 다시 점검하는 게 현실적인 정답이겠어요.
1
댓글1개
1개
- 장오명
102타입 예치금 300인 줄 알고 안 채웠으면 큰일 날 뻔했네요. 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