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도
지솔가
1개월 전
더샵탕정인피니티시티 1140세대 대단지면 커뮤니티 쾌적할까요
개인적으로 1,000세대 넘는 대단지는 처음이라 기대가 큽니다. 더샵탕정인피니티시티가 1,140세대나 되다 보니 단지 규모면에서 오는 압도감이 있을 것 같거든요. 근데 세대수가 많으면 엘리베이터 대기 시간이 길어질까 봐 그게 좀 걱정입니다. 보통 이 정도 규모면 출근 시간에 엘베 잡는 게 일일 수도 있다는 소리를 들어서요. 그래도 천 세대급이면 커뮤니티 시설은 확실히 다양하게 들어오겠죠? 시설이 좋아도 이용객이 몰려서 헬스장이나 골프장이 너무 붐비면 그것도 고민이 될 지점이라 봅니다. 결국 대단지의 메리트를 누리느냐 아니면 북적임을 감수하느냐는 입주 후 관리 시스템에 달렸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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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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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란생쥐1개월 전
천 세대 넘어가면 커뮤니티 관리비 앤빵 돼서 단가는 낮아지는데 이용객은 진짜 많긴 해요.
- 윤경영1개월 전
저는 엘베 대기보다 주차장이 더 걱정됨. 요즘 차 두 대인 집이 워낙 많아서요.
이수린1개월 전이분 말이 맞음. 탕정 쪽은 신축이라 주차 대수 잘 뽑았을 텐데도 대단지는 밤에 주차 전쟁 치르는 경우 많더라고요.
답글 1개 펼치기 - 외로운청설모1개월 전
그래도 1,140세대 정도면 브랜드 대단지 프리미엄 무시 못 하죠. 5년 뒤엔 무조건 웃음 나올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