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도
박빈도
가경 5단지 6.65억 신고가 보니 7·8단지 분양가 걱정되네요?
최근 가경 아이파크 5단지 33평형이 6.65억에 거래되면서 신고가를 새로 썼어요 올해 충청북도 전체 입주 물량이 5,638가구 수준으로 급감했다는 통계를 봤는데, 역시 신축 공급이 줄어드니까 대장주로 힘이 실리는 느낌입니다.. 이런 흐름이 10월 2일 모집공고가 예정된 가경 아이파크 7·8단지에는 어떤 영향을 줄지 궁금하거든요. 1,671가구나 되는 대단지라 대기 수요는 많아 보이는데, 5단지 가격이 기준점이 되면서 분양가도 만만치 않게 나오지 않을까 싶어요. 7·8단지가 입주하기까지 시간이 꽤 남은 상황이라 그 공백기 동안 5단지가 시세를 더 밀어 올릴 가능성도 있어 보입니다. 청약 당첨권에서 먼 분들이라면 지금이라도 5단지 매수를 진지하게 따져보는 게 맞을까요? 아니면 분양가 나오는 걸 보고 움직이는 게 실익이 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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