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도
김욱준

가경 5단지 6.6억 신고가 보니 출산특례 갈아타기 고민되네요

방금 아이 재우고 가경 아이파크 5단지 실거래를 다시 확인해 봤습니다. 34평이 6억 6,500만원에 신고가를 찍었더군요. 요즘 분위기가 예전 같지 않다지만 대장 단지 신축은 역시 흐름이 다른 것 같습니다 그러다 보니 기존 당첨 이력이 있는 분들이라면 고민이 좀 깊어질 시점이겠네요. 마침 신생아가 있으면 특례로 특별공급 기회가 한 번 더 생긴다는 소식이 있더라고요 5단지 가격이 이만큼 버텨주니 상급지로 갈아타기에는 지금이 정책적 기회로 보입니다 물론 7·8단지 분양가가 어느 정도로 나올지가 관건이긴 합니다 그래도 아이가 커갈 환경을 생각하면 브랜드 타운의 실거주 가치는 무시하기 어렵죠. 그러니 나중에 후회하는 것보다 특례 조건을 활용해서 진입각을 보는 게 합리적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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