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도
붉은말
가경 아팍 7억대 분양가가 테폴·동남지구 기축 시세 깨울까요
가경 아이파크 7, 8차 평당 1600만 원 보도 보셨습니까. 옵션 다 넣으면 34평이 6~7억 원대까지 간다는 계산인데, 지방 광역시도 아닌 청주에서 이 가격은 실수요자들에게 상당한 압박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결국 이 자금이면 차라리 검증된 기축으로 눈을 돌리게 되죠. 동남지구 40평대 대형이 6억 원대에 포진해 있고, 테폴 지웰 33평도 최근 5억 4,500만 원에 신고가를 찍었습니다. 가경동이라는 상징성도 7억이라는 숫 앞에서는 가성비를 따지게 만드는 기점이 된 것 같습니다. 무조건 신축만 고집하기보다 실익을 챙기는 쪽으로 수요가 갈라질 가능성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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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빠른갈매기
7억이면 대전 상급지 급매도 사정권인데 청주에서 그 돈 태우기는 좀 부담스럽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