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도
박빈도
가경 아팍 3단지 9.6억 신고가 무섭습니다
가경동 아팍 시세 움직이는 게 무섭네요. 3단지가 10월 12일에 9억 6,200만원 찍으면서 신고가 경신하더니 대장주 입지를 굳히는 모양입니다 5단지도 1년 전만 해도 5억 9천 수준이었는데 지금 호가가 7억까지 올라왔더라고요 7단지 다주택 당첨된 분들은 취득세만 8~9%라 세금 고민이 많으실 텐데, 그래도 자산 가치 방어 생각하면 이런 브랜드 타운으로 똘똘한 한 채 갈아타려는 수요가 계속 붙는 것 같습니다.. 초기 자금 부담은 크겠지만 대단지 쏠림 현상은 당분간 더 가겠네요
0
댓글0개
0개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이 글에 대한 생각을 가장 먼저 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