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도
꼼꼼한독수리

가경 아이파크 9억대 신고가랑 실거주 흐름

뉴스를 보니 재건축 지침이 자꾸 바뀌어서 시끄럽던데요 그러다 보니 이런 정책 혼선 소식을 접할 때마다 부모 입장에서는 이미 교육 여건이 잡힌 동네로 눈이 갈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가경동 대단지들 움직임을 보면 시장 신뢰가 대단합니다 가경 아이파크 3단지가 10월 12일에 9억 6,200만원 신고가를 썼고, 5단지도 1년 전 5억 9,000만원 하던 호가가 지금은 7억까지 올랐더군요. 연봉이랑 모아둔 자산 따져보며 전략만 잘 세우면 월급쟁이도 충분히 진입할 수 있는 흐름이라 봐요 다만 7단지는 복대초 개교까지 5년 정도 걸릴 수 있다는 지인 전언이 있어서 학교가 급한 집은 고민이 되겠네요. 당장 주변 시설이 필요하다면 6억 2,300만원에 거래된 가경자이나 이미 자리 잡은 3단지 쪽이 아이 교육하기에는 더 나을 듯싶어요. 가경동 가격이 이렇게 오르는 건 그냥 거품이 아니라 실제로 살 사람들이 받쳐주고 있다는 확신이 드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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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 날카로운두더지

    가경동 신축들이 교육 때문에 들어오려는 수요가 탄탄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