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도
송주예
1개월 전

가경 아이파크 6억대 진입이 무주택자에게 무서운 이유

청주 대장인 두산위브지웰시티2차 34평 10.5억 신고가는 상징적임. 지웰시티 4차 분양가마저 8억을 넘본다는 소리에 무주택자들 심리적 저항선이 완전히 무너졌음. 가경 아이파크 실질 취득가도 옵션에 이자 치면 6억 중반임. 테크노폴리스 주복 시세 11억 전망에 대출 규제까지 겹치니 실수요자는 진입 자체가 불가능함. 결국 매수 포기 수요가 임대차로 쏠려 월세 43% 폭등이라는 결과만 초래했음. 규제가 오히려 무주택자 주거비만 올리는 역설적 상황인데... 참 안타까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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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 귀여운치타
    1개월 전

    지금 사이클에서 대출 막는 건 사다리 걷어차기나 다름없죠. 타이밍 놓치면 진짜 답 없습니다.

  • 아쉬운두더지
    1개월 전

    테크노폴리스 11억은 너무 고평가 아닌가요? 아무리 하이닉스 있어도 청주에서 그 가격은 좀...

    새로운개구리
    1개월 전

    윗분 말씀도 일리가 있지만, 지웰 2차 10.5억 찍힌 거 보면 시장 심리는 이미 불붙었습니다. 규제가 오히려 기름을 붓는 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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