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도
오우용
가경 아이파크 15만 명 쏠린 뒤 고민
가경 아이파크 7·8단지 청약에 15만 건 넘게 몰린 거 보니 정말 대단하네요. 어디 카페 보니까 모델하우스 주변에 사람이 하도 많아서 줄 서기도 힘들었다고 하더라고요 근처 1차가 10월 20일에 7억 1,000만 원 찍으면서 신고가를 쓰니까 신축 기대감이 더 커진 모양입니다. 84타입 초피가 5,000만 원 이상 붙을 거라는 예측도 나오던데, 그렇다고 정당계약 전 거래나 다운계약에 섣불리 손대면 나중에 세무조사 리스크가 커서 조심해야 하거든요 학군도 7단지는 경산초, 8단지는 죽림초 임시 배정이라 셔틀버스 운영 협의가 어떻게 풀릴지가 중요해 보입니다. 당장 피만 보고 들어갈지, 아이들 통학 여건까지 따져보고 실거주로 버틸지에 따라 진입 여부가 갈리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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