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도
박용우

가경 아이파크 신고가랑 비과세 특례

가경동 쪽은 규제니 뭐니 떠들어도 가격 움직이는 게 무섭네요.. 1차 28평도 5.9억까지 올라온 거 보면 대장 단지들이 아래에서부터 가격을 밀어 올리는 힘이 느껴지거든요 그러다 보니 가경 힐스테이트 2차 고층 매물들이 10억 원대에 나오기 시작한 것도 같은 맥락이겠어요? 실거래가 8.5억 찍히고 나서 호가가 이렇게 뛰는 걸 보니 매수 심리가 죽지 않고 그대로 살아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런 와중에 국세청에서 나온 비과세 답변은 갈아타기 고민하던 사람들한테 꽤 큰 힌트가 될 것 같아요. 일시적 1주택 1분양권자가 당첨되고 나서 기존 분양권을 전매해도 비과세 효력이 유지된다고 하니 세금 때문에 망설이던 분들은 숨통이 좀 트이겠네요. 정책이 흔들려도 가경동 입지 가치는 숫자로 증명되고 있는 셈인데 이게 거품일지 아닐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본인 자금 여력이랑 세제 혜택 조건이 딱 맞아떨어지는 타이밍인지가 중요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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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 이진종

    비과세 유지되는 건 진짜 큰 메리트죠. 자금 계획만 잘 세우면 지금이 기회일 수도 있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