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도
보람찬사막여우
가경 아이파크 분양가랑 농지 태양광
밭에 태양광 깔라는 얘기가 유행처럼 번질 모양입니다. 그러다 보니 농촌 지주들 현금이 도심으로 흐를 시점에 가경 아이파크 7, 8단지 분양가도 평당 1,600~1,700만 원 선으로 언급되네요 농촌 자금이 이 가격을 받아낼까요? 아마 예치금 400만 원 필요한 102타입 같은 대형으로 자산가들이 몰리며 상급지 선호는 더 심해질 겁니다. 그렇다면 이게 기축에는 어떤 신호일까요? 이미 10억원 찍은 지웰시티 2차 같은 대장주들 가격을 밑에서 밀어 올리는 튼튼한 지지선이 돼겠어요 외부에서 청주 국평을 10.5억으로 본다는 게 이젠 허무맹랑한 소리가 아닙니다 농지 수익이 도심 진입을 위한 레버리지가 되는 셈이니까요 돌이켜보면 2014년 무렵에도 자산 양극화는 이런 식으로 조용히 시작됐었어요 농촌 수익이 도심 신축으로만 쏠린다면 지역 내 격차는 더 굳어질 것 같습니다.
0
댓글0개
0개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이 글에 대한 생각을 가장 먼저 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