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도
최욱빈
3개월 전

가경아이파크 3단지 9.38억, 똘똘한 한 채로 승부 날 듯

가경동 예전엔 그냥 외곽 느낌이었음. 아이파크 1~6단지 브랜드 타운 형성되면서 판이 완전히 바뀐 듯함. 가경아이파크 3단지 40평 9.38억 신고가 찍고 5단지 33평도 6.5억 넘겼음. 하닉 100조 투자 수혜는 결국 이런 핵심지 대단지가 다 가져감. 어설픈 대안 지역 다주택보다 똘똘한 한 채가 수익률 압승임. 숫자가 증명하는데 괜히 힘 뺄 필요 없음. 대단지 희소성 생각하면 가경동 위상은 더 올라갈 수밖에 없음. 상방 열려있다고 보는데 내 분석에 허점 있으면 지적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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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 멋진스라소니
    3개월 전

    수익률만 보면 가경동 대단지가 정답이죠. 하닉 호재도 이쪽이 제일 큼.

  • 짧은청설모
    3개월 전

    아이파크 타운 위력이 어마어마함. 입지 깡패에 브랜드까지 더하니 가격 방어가 안 될 수가 없음.

  • 젊은삵
    3개월 전

    가경아 3단지 가격 보고 깜짝 놀랐음. 청주도 이제 양극화 장난 아니네요. 똘똘한 한 채 선호 현상은 더 심해질 듯함.

  • 김한윤
    3개월 전

    계산기 두드려봐도 답 나옴. 취득세랑 관리비 생각하면 핵심지 하나가 속 편함. 하닉 투자 본격화되면 갭 더 벌어질 텐데 지금이라도 타야 하나 싶음. 글쓴분 분석에 공감함.

  • 뛰어난날다람쥐
    3개월 전

    서원구는 하락인데 흥덕구만 불타네. 진짜 쏠림 현상 무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