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라 M5 피크원 1855세대, 감리 공고 보니 직주근접 확실히 챙겼네요
청라 M5 피크원은 단순한 주상복합을 넘어서 이 동네 업무지구의 핵심 거점이 될 겁니다. 완판 이후로 소식이 뜸해서 궁금했는데 최근에 감리 공고 올라온 거 보니까 이제 진짜 시작인 것 같거든요. 사실 1855세대라는 규모가 주는 압박감이 장난이 아니에요. 여기에 주복이랑 오피가 섞여 있어서 관리비나 커뮤니티 걱정하시는 분들도 계시죠. 근데 제가 전세 살다가 실거주로 넘어와 보니까, 대단지는 결국 인프라로 보답을 하더라고요. 주변에 큼직한 호재들이 하나씩 붙어주는 게 눈에 보여요. 서울아산청라병원이 2029년 준공 목표로 굴착공사만 벌써 54.6%나 진행됐다는데, 이 정도면 직주근접 수요는 사실상 따놓은 당상이나 다름없음. 근데 이건 좀… 속도가 더디면 애가 탈 텐데, 그래도 펜스 안쪽에서 움직임이 계속 느껴지니까 다행이죠. 2025년 7월에 모집공고 났을 때의 긴장감이 다시 느껴지는 기분이에요. 청라는 결국 직장이 가까워야 전세 수요도 탄탄하게 받쳐주는 법이거든요. 주상복합 특유의 편의성에 아산병원 같은 초대형 배후 수요까지 붙으면 가치는 충분해요. 공사 진행되는 거 보면서 그냥 조용히 기다려보렵니다.
댓글6개
- 김욱승3개월 전
감리 공고 떴으면 이제 토목 끝나고 제대로 올라가겠네요. 기대됩니다.
- 박혜준3개월 전
1855세대면 관리비도 생각보다 괜찮을걸요? 대단지가 깡패라는 말은 괜히 있는 게 아니죠.
- 성실한꽃게3개월 전
아산병원 굴착률이 생각보다 높아서 놀랐음. 하반기 시공사 선정되면 더 가속도 붙겠네요.
- 어린두더지3개월 전
저는 피크원 주복 쪽 노리고 있는데 오피스텔 수요랑 겹칠까 봐 그게 조금 고민이에요. 그래도 입지가 깡패라 결국은 다 채워질 것 같긴 합니다만... 뭐 살아보면 답이 나오겠죠? 공유 감사합니다.
- 노별욱3개월 전
완판 단지는 다 이유가 있는 법이죠~
- 유호진3개월 전
직주근접이 최고죠. 출퇴근 10분 컷 가능하면 삶의 질이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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