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라신도시
김예배
3개월 전

청라 M5 피크원 완판 후 감리 공고 보니까 각 나오네ㅠㅠ

예전 청라 생각하면 격세지감임. 논밭뿐이던 시절 지나서 이제 찐 대도시 느낌 나기 시작함. 지금 청라 M5 피크원 수분양자들이나 진입 노리는 형들 분위기 묘한 거 다 앎. 지방 미분양 쌓인다고 난리인데 여긴 1,855세대 대단지가 이미 완판 찍고 감리 공고까지 떴음. 핵심은 아산병원인데 굴착공사 진행률이 벌써 54.6%임. 올해 12월에 시공사 선정하고 본공사 들어가면 이제 뺄 수도 없는 상황인 거임. 매도인들도 이거 보고 호가 안 내림. 급매 좀 잡으려 해도 아산병원 2029년 준공 로드맵이 너무 확실해서 버티기 들어갔음. 7호선 연장 주민간담회까지 이번 주에 열리는 거 보면 행정 속도가 예전이랑 다름. 인천시장이랑 국회의원들 다 모이는데 여기서 헛소리 나오기는 힘들다고 봄. 결론은 지금 청라는 던질 때가 아니라 꽉 쥐고 있어야 할 때임. 인프라 들어오는 속도 계산기 두드려보면 수익률 구간 명확하게 나옴. 반론 있으면 숫자로 가져와 보셈. 감정 섞인 뇌피셜은 사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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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 너그러운펭귄
    3개월 전

    54% 넘었으면 사실상 토목은 끝난 거나 다름없음. 이제 올라가는 일만 남았네.

  • 서정별
    3개월 전

    피크원 수분양자인데 감리 공고 뜬 거 보고 마음 놓았음. 확실히 대단지는 대단지임.

  • 박혁경
    3개월 전

    7호선 간담회에 시장까지 오는 거면 힘 실어준다는 소리죠. 청라 분위기 반전될 듯.

  • 김윤지
    3개월 전

    근데 수익률 계산할 때 공사비 증액 변수는 안 넣음? 요즘 시공사 선정할 때 단가 안 맞으면 유찰되는 경우 허다함. 아산병원도 12월에 시공사 제대로 뽑히는지 봐야 찐임.

  • 정태준
    3개월 전

    지방 미분양 속에서 이런 확실한 호재 있는 단지 찾는 게 실력이지.

  • 윤배은
    3개월 전

    인천경제청이 청라에 목매는 이유가 다 있음. 세수 생각하면 여기 무조건 성공시켜야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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