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라 아크원 푸르지오 이름 확정, 딩크족 부부에겐 분상제 주복이 기회인 이유
청라 아크원 푸르지오로 이름 박힌 거 보니 느낌 확 옵니다. 딩크 부부들한테는 이만한 입지가 진짜 없거든요. 호갱노노에 뜬 거 보자마자 여긴 무조건 가야겠다 싶었습니다. 결국 도심 주상복합은 편리함이 깡패라 딩크들에겐 최고의 선택지죠. 여기가 매력적인 건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는 주복이라는 점입니다. 요즘 공사비 올라서 신축 가격 무서운데 분상제면 안전마진 확보잖아요. 청라 핵심지 시세가 이미 탄탄하게 받쳐주고 있습니다. 당첨만 되면 일단 먹고 들어가는 게임이라고 봐요. 7호선 연장 지연 때문에 걱정하는 분들도 계시지만 저는 오히려 이게 기회라고 생각해요. 공정 늦어질 때가 진입 타이밍인 건 부동산 국룰이니까요. 어차피 들어올 호재라면 남들 주춤할 때 선점하는 게 맞습니다. 주복 특유의 원스톱 라이프도 딩크족 라이프스타일에 딱이죠. 슬리퍼 신고 내려가서 스벅 마시고 쇼핑하는 게 일상이라니... 기존 단점들 다 개선된 3세대 주복이라 평면도 잘 뽑힐 겁니다. 직접 임장 다녀봐도 주복 살기 편한 건 진짜 인정해야 함. 결국 입지 좋은 신축은 우상향할 수밖에 없어요. 브랜드 파워에 분상제 가격이면 고민할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이번 기회 놓치고 나중에 후회하지 마세요. 청라는 결국 아크원이 대장 자리 노릴 겁니다.
댓글5개
- 김선원1개월 전
딩크면 솔직히 주복이 정답이죠. 관리 편하고 상권 가깝고... 부럽네요.
- 최지나1개월 전
분상제 적용이면 가격 메리트가 확실하겠음. 무조건 넣어야죠.
- 이태종1개월 전
7호선 지연돼도 어차피 뚫리는 건 확정이니까요. 지금처럼 분위기 어수선할 때 잡는 사람이 결국 승자입니다. 저도 청약 공고만 기다리고 있어요.
- 김린아1개월 전
아크원 푸르지오 이름 잘 지었네. 고덕 쪽도 주복이 신고가 찍는 거 보니까 청라도 흐름 탈 듯.
- 지혜로운꿀벌1개월 전
주복은 평면이 관건인데 요즘은 4베이로 잘 나와서 걱정 안 해도 될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