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라 아크원 푸르지오 이름 확정됐네요! 분상제 신혼부부 기회일까요?
신혼부부 첫 집으로 청라 아크원 푸르지오 기다리시는 분들 많으시죠? 분양가 상한제 적용되는 주상복합이라니 요즘 같은 고물가 시대에 정말 단비 같은 소식이라 저도 벌써부터 설레네요. 얼마 전에 호갱노노 앱 보니까 드디어 M5 블록 단지명이 업데이트됐더라고요. 이름이 '아크원'으로 딱 박히니까 이제 진짜 분양이 머지않았구나 싶어서 괜히 제 마음이 다 콩닥거려요. 구체적인 일정은 아직이라지만, 오히려 그만큼 자금 계획 차분히 세울 시간이 생긴 거라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답니다. 사실 청라가 산책하기 너무 좋아서 애착이 정말 많이 가는 동네거든요. 해 질 녘에 호수공원 근처 걷다 보면 세상 시름 다 잊게 되는 소소한 행복이 있어요. 푸르지오e편한세상라포레 같은 대단지들 사이에서 주복만의 세련된 감성까지 더해지면 동네 분위기가 한층 더 화사해질 것 같아 기대돼요. 집값이 오르더라도 저는 이 예쁜 동네에서 계속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여기가 좋답니다. 지금은 비록 기다림의 시간이지만 분상제 혜택받고 입주해서 이 행복을 같이 누릴 날만 손꼽아 기다려보려구요. 이사 결정 당시 가장 중요하게 본 기준은 '퇴근 후 아내와 손잡고 걸을 수 있는 예쁜 산책길'이었는데 청라는 그 기준에 백 점 만점이에요. 결국 핵심지에 똘똘한 한 채를 미리 선점하는 게 신혼부부 자산 형성에 가장 빠른 길이라고 봐요. 아크원 푸르지오는 실거주 만족도랑 향후 가치를 다 잡을 수 있는 확실한 카드라는 확신이 듭니다. 미리미리 예산 체크해두시고 공고 뜨면 주저 없이 도전하는 게 정답이에요.
댓글4개
- 고호한1개월 전
저도 신혼인데 청라 아크원만 목 빠지게 기다리고 있어요. 분상제라니 무조건 고죠!
- 윤윤욱1개월 전
요즘 이름 확정되고 나서 관심도가 확실히 높아진 게 체감돼요. 호갱노노에서도 계속 상위권이길래 저도 알람 설정해뒀습니다.
- 김세루1개월 전
삭제된 댓글입니다.
- 장가규1개월 전
일단 청약 통장 아껴두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기대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