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라 아크원 푸르지오, 대출 규제 뚫을 분상제 갭투자 전략
대출 한도가 꽉 막힌 지금은 청라 아크원 푸르지오가 유일한 출구입니다. 분상제 적용으로 안전마진을 확보한 상태라 갭투자 리스크가 가장 낮기 때문이죠. M5 블록이 드디어 단지명을 확정하고 감리 공고까지 냈더군요. 1,855세대 대단지 규모라 관리비나 커뮤니티 면에서 경쟁력이 확실합니다. 주복과 오피스텔 혼합이지만 34평형 위주라면 전세 수요는 충분할 겁니다. 특히 노을빛 둘레숲길 인근에 초등학교와 중학교 부지가 확정된 점이 아이 키우는 집들에겐 최고의 메리트죠. 현 시점 청라 대장주인 크로바나 목련 평당 가격을 보면 답이 나옵니다. 분양가가 합리적이라 전세가율 60%만 넘겨도 실투자금 방어가 가능해요. 제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아마 분상제라 실거주 의무 변수가 있을 겁니다. 그 부분만 세무적으로 체크하면 갈아타기 징검다리로 이만한 게 없죠. 7호선 지연 이슈로 흔들릴 때가 오히려 선점할 적기라고 확신합니다.
댓글7개
- 금경다3개월 전
전세가율 60%면 지금 시장에서 꽤 공격적인 기준인데 분상제라 가능해 보임.
- 국기한3개월 전
아크원 푸르지오 감리 공고 뜬 거 보니까 이제 진짜 시작이군요. 자금 계획 다시 짜야겠습니다.
- 박솔은3개월 전
노을빛 둘레숲길 산책로 직접 가봤는데 애들 키우기엔 최적이에요. 학교 부지 펜스 쳐진 거 보니 마음이 놓입니다.
- 올바른황새3개월 전
7호선 지연은 이미 선반영된 악재라고 봅니다. 오히려 이런 규제기에 정책적으로 보호받는 분상제 단지가 똘똘한 한 채죠. 실거주 의무 기간만 잘 계산하면 승산 있습니다. 잘못된 정보면 알려주세여.
- 조수라3개월 전
삭제된 댓글입니다.
- 조별진3개월 전
수익률 분석해보니 전세가율 65%까지는 버틸 체력 나오네요.
- 김아명3개월 전
주복이라 전용률 걱정했는데 1,855세대면 일반 아파트랑 큰 차이 없을 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