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라신도시
박용현

청라 아크원 커튼월룩이면 외관 경쟁력은 확실하겠네요

요즘 재건축 제안서들 나오는 거 보면 외관 고급화가 거의 필수인 것으로 보입니다 청라도 신축들 위주로 마감 수준 따져보는 분들이 부쩍 늘었던데요 특히 청라 아크원 월룩 적용 여부에 관심이 쏠리는 것도 같은 맥락이에요 안 그래도 커뮤니티에 외벽 마감 묻는 글들이 꽤 보였는데 답변은 월룩으로 달리는 분위기입니다. 단순 도색이랑 커튼월룩은 나중에 단지 완성됐을 때 시각적인 무게감이 완전히 다르니까요 청라호반 29블럭처럼 2,134세대나 되는 대단지가 기준점 역할을 하고 있는데, 입주 14년 된 구축들 사이에서 아크원이 외관 차별화를 확실히 하면 경쟁력은 충분해 보입니다 현재 호반 29블럭 33평 호가가 7억 원 초반대 정도로 형성되어 있잖아요.. 아크원이 하이엔드급 외관을 갖추고 나오면 이 시세를 넘어서는 랜드마크 이미지를 굳힐 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외관에 힘을 준 만큼 관리비 같은 실속 면에서 고민하는 분들도 계시겠지만요. 고급스러운 단지 분위기를 선호하면 아크원이 답이겠지만, 실제 관리 효율까지 따지는 분들이라면 판단이 조금 갈릴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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