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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라 아크원 월룩 확정되면 지역 대장주 입지 굳힐까요?
요즘 목동 같은 곳 보면 외관 특화에 목숨 거는 분위기인데, 우리 청라 아크원도 디자인은 안 밀릴 것 같아서 기대가 큽니다. 안 그래도 커뮤니티에서 아크원 외관이 어떻게 나올지 궁금해하는 분들이 많으시던데요.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는 커튼월룩이 과연 적용될지 저도 계속 지켜보고 있었는데, 최근에 들리는 소식으로는 월룩 방식이 들어가는 게 거의 확실해 보입니다. 그러다 보니 사실 외관이 예쁜 게 단순한 자기만족은 아니잖아요. 단지 전체의 브랜드 가치를 결정짓는 핵심 요소라 나중에 시세 형성에도 큰 영향을 줄 수밖에 없을 듯합니다. 마침 지난주에 청라호반베르디움 29블럭 34평이 7억 1,000만 원에 실거래 찍히면서 동네 분위기를 띄워놨는데, 아크원까지 외관 프리미엄을 제대로 입고 나오면 정말 대장주 자리를 굳히지 않을까 싶네요. 대기업 호재들이랑 이 외관 특화가 시너지를 내면 청라 안에서도 주거 선호도가 확 갈릴 텐데, 이번 기회에 확실한 랜드마크로 자리 잡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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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개
2개
- 서러운스라소니
외관이 진짜 중요하죠.
- 박린성
월룩이면 다르긴 할 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