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라신도시
다른고양이

청라 아크원 분상제면 큰 평형 신청이 실익 면에서 나을까요?

요즘 아크원 기다리시는 분들 사이에서 평형 고민이 꽤 깊어지는 모양입니다.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된다니 기대는 되는데, 요새 공사비 오르는 것 보면 마냥 낙관하기는 어렵네요 실제로 건설공사비지수가 계속 오름세를 보이면서 현장 분위기도 많이 달라진 듯합니다.. 인건비나 원자재 같은 각종 원가가 다 올랐다 보니 신축 분양가가 예전 수준으로 나오긴 힘들겠어요 이런 상황일수록 분상제 혜택을 받는 아크원의 가격 경쟁력이 더 부각될 수밖에 없다고 봅니다 주변 청라한라비발디 43평이 지난달 초에 9.1억에 거래된 걸 봐도 큰 평수 수요는 여전히 탄탄해 보여요. 인플레이션 상황에서 자산 가치를 지키려면 면적 넓은 타입을 확보하는 게 유리해 보입니다 고정된 분양가 안에서 얻을 수 있는 실익을 따져봐도 중대형이 가져올 이점이 더 크지 않을까 싶거든요 공사비 상승분이 다 반영되기 전에 가급적 큰 평형을 노려보는 게 중장기적으로는 현명한 선택이 될 것 같습니다 다만 옵션비나 향후 자금 여건에 따라서 개인마다 판단이 갈리는 지점은 분명히 있겠네요.

0

댓글
0개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이 글에 대한 생각을 가장 먼저 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