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라신도시
잘난고양이
3개월 전

청라반도유보라 46평, 지방 큰손들이 줍는 이유

예전엔 청라반도유보라 46평 같은 대형 평수는 거들떠보지도 않던 분위기였음. 근데 요즘 지방 큰손들이 상경해서 6억 후반대 매물들을 조용히 등기 치는 중임. 7호선 공정 지연 터져서 시끄럽지만 시민감시단까지 꾸린 거 보면 결국 시간 문제임. 청라모아미래도 28평이 6.2억인데 반도유보라 46평이 7억 언더면 답 나왔음. 평당가 계산해 보면 대형이 훨씬 싼 구간이라 안전마진 충분하다고 봄. 아 근데 지연 소식에 쫄아서 던지는 물량 받아먹는 형들은 진짜 선수들임. 전세가율만 받쳐주면 투자금 묶이는 건 금방이라 판단됨. 반론 있으면 해보셈. M5 아크원 푸르지오 1855세대 들어오면 이 일대 하이엔드 인프라 완성임. 금리 7%에 곡소리 날 때, 자산가들은 노을빛 둘레숲길 산책하며 이미 샴페인 터뜨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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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 이라진
    3개월 전

    반도 46평 7억 언더면 거저 아닌가? 계산기 두드려봐도 답 나옴.

  • 강혁기
    2개월 전

    7호선 지연이야 청라 종특인데 이제 와서 호들갑 떨 필요 없음. 시민감시단 떴으니까 일정 조율만 잘 되면 무조건 우상향임.

  • 김영아
    2개월 전

    아크원 푸르지오 1855세대 들어오면 주변 구축들이랑 갭 더 벌어질 텐데... 지금 반도유보라 같은 실거주 깡패 단지 잡아두는 게 상책임. 전세가율 70% 근접하면 투자금도 얼마 안 들어서 매력 터짐. 반론 있으면 환영함. 팩트로만 패주셈.

  • 고달픈고니
    2개월 전

    모아미래도랑 가격 차이 별로 안 나는 게 실화임? 지방 자산가들 안목 무섭다.

  • 김한아
    2개월 전

    노을빛 둘레숲길 학교 부지 확정된 게 큼. 애 키우는 집은 여기 못 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