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라신도시
류린가
1개월 전

재건축 기대감보다 청라 아크원 분상제가 실속 있는 이유

최근 청라골드클래스 42평이 6.3억 신고가를 찍는 와중에도 중흥s-클래스1단지는 6억으로 내려앉는 등 혼조세가 뚜렷합니다. 이런 하락 거래가 섞이는 장에선 1기 신도시 재건축이라는 먼 미래의 호재보다 청라 아크원 푸르지오처럼 분상제가 적용된 신축의 확정적 마진이 더 유효해 보입니다. 국업단 인근 신축에 적용될 분상제 혜택은 인근 청라푸르지오나 한양수자인레이크블루의 평당 2,400만 원대 시세 대비 명확한 안전마진을 제공하기 때문입니다. 매매가는 흔들려도 현재 청라 전세 가격이 폭등하고 있는 상황이라 신축인 아크원의 전세가율이 매매가를 지탱하는 강력한 하방 경직성 역할을 할 것이고요. 결국 분담금 리스크가 큰 재건축보다 국업단 수요와 분상제 메리트를 갖춘 청라 신축을 선점하는 것이 하락장에서 자산을 지키는 가장 실속 있는 선택이라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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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 밝은사자
    1개월 전

    확실히 재건축은 분담금 터지면 답 없는데 분상제 신축은 들어갈 때부터 먹고 들어가는 게 있어서 마음 편하긴 하죠.

  • 곧은치타
    1개월 전

    요즘 청라 전세 귀해서 난리인 건 맞아요. 신축 입주장 때 전세가만 잘 받쳐줘도 하락장 크게 걱정 안 해도 될 듯합니다.

  • 최민훈
    1개월 전

    글쎄요. 그래도 입지나 상징성 생각하면 1기 신도시 재건축 대장주들이 장기적으로는 상승 탄력이 훨씬 크지 않을까요?

    성실한딱다구리
    1개월 전

    윗분 말씀도 일리는 있지만 지금 같은 고금리 시기엔 당장 눈에 보이는 분상제 안전마진이 더 귀하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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