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라신도시
다정한갈매기
1개월 전

잠잠한 청라에서 아크원 푸르지오 분상제가 유독 설레는 이유

요즘 청라 단지들 돌아보면 거래가 너무 뚝 끊겨서 솔직히 좀 불안하긴 해요. 기존 구축 단지들 위주로만 있다 보니 매수세도 예전 같지 않고 다들 관망하는 분위기가 역력하거든요. 이런 답답한 정체기를 뚫어줄 열쇠는 결국 청라 아크원 푸르지오 같은 신축 공급이라고 봅니다. 이 단지가 무려 분양가 상한제 적용이라니, 저처럼 내 집 마련 간절한 직장인들한테는 가뭄에 단비 같은 소식이죠. 특히 공식 홈페이지 보니까 팬트리를 2개나 넣어준다고 명시되어 있더라고요. 공간 활용이 중요한 30대 실수요자들한테는 이런 특화 설계가 전세 수요까지 꽉 잡을 포인트라 확신해요. 결국 이런 확실한 상품성을 가진 신축이 들어와 줘야 잠잠했던 지역 부동산 전체가 다시 붐업되는 트리거가 될 거라 믿고 싶습니다. 시장이 조용할 때 남들보다 한발 앞서서 움직여야 하잖아요. 어중간한 구축에 머물기보다 분상제 혜택받는 '똘똘한 신축' 선점하는 게 지금으로선 자산 가치를 지키는 가장 현명한 선택일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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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 이훈안
    1개월 전

    근데 아크원 분상제라고 해도 요즘 자재비 올라서 분양가 생각보다 세게 나오면 어쩌죠? 구축보다 너무 비싸면 갈아타기 메리트 확 떨어질 텐데 걱정입니다.

  • 박현혁
    1개월 전

    팬트리 2개는 진짜 실거주 입장에선 대박이죠. 짐 많은 애들 키우는 집은 이거 하나로도 전세 금방 나갈 거예요.

  • 김한건
    1개월 전

    거래 절벽이라더니 확실히 분위기가 다르긴 하네요. 저도 아크원 기다리는데 제발 당첨돼서 이번엔 꼭 내 집 마련 성공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