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라신도시
싱그러운원숭이
1개월 전
아크원 푸르지오 분상제 기다리며 다주택 정리하는 게 실속 있겠죠?
이번에 발표된 2026 세제개편안 보셨나요. 시가 32억 이하면 사실상 감세인데, 청라 아크원 푸르지오 같은 분상제 단지 노리는 분들한텐 대박 기회인 것 같습니다. 지금 외곽에 구축 몇 개 들고 세금 걱정하느니, 확실한 신축 한 채로 압축하는 게 훨씬 실용적이죠. 출퇴근 스트레스 심한 직장인 입장에서 보면 더 명확합니다. 아크원 홈페이지 보니까 팬트리 2개 기본 제공에 옵션도 빠방하던데, 쾌적한 신축 살면서 7호선 기다리는 게 낫습니다. 구축은 요즘 거래도 소강상태라 관리도 안 되고, 야근하고 늦게 들어가서 주차 자리 찾는 것도 이제 지치거든요. 결국 시장은 32억이라는 확실한 가이드라인 안에서 신축 선호가 더 뚜렷해질 겁니다. 아크원 들어오면서 지역 붐업되면 준상급지인 청라 가치도 한 단계 더 점프할 수밖에 없죠. 어설픈 다주택보다 직주근접 확실한 분상제 한 채가 이번 세제 개편의 가장 큰 수혜자가 될 거라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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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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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경가1개월 전
야근하고 올 때 주차 편한 신축이 최고죠. 아크원 기다립니다.
- 큰치타1개월 전
세금 깎아준다면 굳이 외곽 다주택 들고 있을 이유가 없긴 하죠.
- 천종루1개월 전
저도 출퇴근 때문에 고민 많았는데... 결국은 신축이 답이더라고요. 아크원 홈페이지 보니까 팬트리 2개나 준다던데 수납 걱정도 없고 7호선 뚫리는 것만 보고 무조건 청약 넣을 생각입니다.
- 황석준1개월 전
분상제라 가격 메리트 확실할 텐데 다주택 유지하는 것보다 한 채로 가는 게 세금 면에서나 실거주나 훨씬 나을 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