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라신도시
푸르른비버
송도 구축보다 청라? 하나금융 4천명 이동에 청약 전략 따져보니
요즘 마곡에서도 청라 하나금융타운 소식 때문에 분위기가 묘하게 돌아가고 있네요. 고소득 직장인 4,000명이 한꺼번에 유입되는 건 지역 체급 자체가 바뀌는 신호라고 봅니다. 청라7호선 연장에 스타필드까지 들어오면 그동안 송도에 밀렸던 인프라 격차도 금방 따라잡을 기세거든요. 최근 청라자이 44평이 7.5억에 신고가 찍는 걸 보고 바로 부동산 앱부터 열어봤습니다. 직전 7.3억에서 2,000만원 정도 오른 건데, 확실히 예전이랑 분위기가 다르다는 게 피부로 체감되는 중입니다. 사실 송도 구축이 인프라는 편하겠지만 서울 접근성이나 직주근접 메리트는 청라가 점점 우위로 보이거든요. 가점이 애매해서 송도 인기 단지 당첨이 힘든 분들이라면, 아산병원 같은 호재가 가격에 완전히 다 녹아들기 전에 청라를 선점하는 게 전략적으로 맞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실거주 만족도랑 자산 가치 두 마리 토끼를 잡으려면, 지금은 완성된 곳보다 변하고 있는 곳에 베팅하는 게 맞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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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싱그러운강아지
청라7호선 들어오면 마곡나루까지 20분 컷이라던데 직주근접은 청라가 압승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