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라신도시
우스운스라소니
송도 구축보다 청라제일풍경채 2차 선점이 세금 규제 시대에 실속일지 따져보니
요즘 1주택자 실거주 요건 강화된다는 뉴스 보셨나요? 저처럼 집 한 채가 전재산인 평범한 주부들은 사두기만 하고 안 살면 세금 혜택 깎인다는 소리에 덜컥 겁부터 나더라고요. 안 그래도 요즘 단지 엄마들 사이에서 인프라 다 갖춰진 송도 구축이냐, 아니면 호재 많은 청라 신축이냐로 이야기가 참 많더라고요. 근데 세금 규제가 이정도로 빡빡해지면 결국 실거주를 하면서도 확실히 가치가 오를 곳을 골라야 하잖아요. 교통 호재가 약한 구축은 나중에 팔 때 세금 떼고 나면 남는 게 없을까 봐 걱정돼서요. 그런 면에서 청라제일풍경채에듀&파크2차 같은 곳은 7호선 연장이라는 확실한 카드가 있어서 그런지 마음이 좀 기울더라고요. 직접 살면서 비과세 요건도 채우고 미래 가치까지 챙기기엔 이미 고점이 굳어진 구축보다 이런 대단지 신축이 자산 방어에 유리해 보여요. 물론 송도의 완성된 분위기도 좋지만 실거주 의무를 기왕 채워야 한다면 대형 호재를 직접 품은 청라로 미리 옮겨가는 게 나중에 피눈물 안 흘리는 길 아닐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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