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라신도시
씩씩한다람쥐
2개월 전

롯데케슬 커뮤니티가 청라 대장 판도 바꿀까요?

단순 계산해보면 답 나옵니다. 요즘 청라 분위기 보면 호재는 이미 선반영된 느낌이죠. 아산병원 굴착이나 7호선 간담회 같은 건 이미 다 아는 얘기거든요. 결국 실거주 만족도가 가격 하방 경직성을 결정하는 시기입니다. 청라 M5 피크원이 1855세대 대단지로 완판된 이유를 보시죠. 주복이랑 오피 섞여 있어도 결국 신축 대단지 커뮤니티랑 규모를 보고 들어간 겁니다. 그만큼 지금 시장은 '상품성'에 베팅하는 수요가 확실히 많아요. 롯데케슬시그니처힐스테이트는 3,052세대라는 압도적 규모가 무기임. 이 정도 세대수면 커뮤니티 운영 관리비에서 타 단지랑 체급 자체가 달라집니다. 스타필드 청라 공사 현장도 가까워서 직주근접이나 인프라 연동성도 좋죠. 커뮤니티가 밥 먹여주냐는 분들도 계시던데. 요즘은 밥 먹여주는 조식 서비스가 집값을 결정하는 시대입니다. 청라 안에서 이동하는 갈아타기 세력들 움직임을 정밀하게 체크해 보세요. 사이클상 지금은 '똘똘한 대단지'로 압축하는 타이밍입니다. 단순히 위치만 좋은 구축보다 커뮤니티가 빵빵한 대단지가 먼저 치고 나갈 겁니다. 입주 시점 반등 폭은 아마 생각보다 더 클걸요? 제가 착각한 거일 수도 있는데. 결국 대규모 커뮤니티는 청라 내 서열 재편의 핵심 키가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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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 포근한독수리
    2개월 전

    3천 세대 넘어가면 커뮤니티 퀄리티가 다를 수밖에 없죠.

  • 즐거운스라소니
    2개월 전

    피크원 완판된 거 보고 느꼈음. 사람들 결국 신축 대단지 프리미엄에 돈 태우는 듯.

  • 우건태
    2개월 전

    커뮤니티 좋으면 실거주 만족도는 최강이죠. 근데 관리비가 얼마나 나올지가 변수겠네요.

  • 고운오소리
    2개월 전

    청라 50대 투자자로서 한마디 보태자면 지금은 입지보다 상품성에 무게추가 기우는 시점이 맞습니다. 롯데케슬 정도 규모면 대장주 교체 가능성 충분하다고 봐요.

  • 엄청난펭귄
    1개월 전

    조식 서비스 진짜 들어오나여? 그럼 대박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