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라신도시
짧은날다람쥐
1개월 전

그린벨트 10만 가구 발표에 흔들리지 말고 청라 아크원 푸르지오에 집중해야 하는 이유

오늘 뜬 과천·평창동 그린벨트 10만 가구 해제 뉴스 보셨나요? 공급 확대 소식은 반갑지만, 지금 당장 전세가 폭등하는 상황이라 마음이 복잡합니다. 기다릴지, 아니면 예정된 곳을 공략할지 따져봐야 할 시점이죠. 막연한 그린벨트 공급보다 청라 국업단지 신축이 더 현실적인 대안입니다. 그린벨트: 택지 지정부터 입주까지 최소 10년, 실제 공급 시점 불투명 청라 신축: 국제업무단지 인프라 확정, 아크원 푸르지오 등 분상제 적용 청라골드클래스 42평이 6.3억 신고가를 찍는 분위기라 실거주 수요는 여전해 보이거든요. 특히 분상제 적용되는 아크원 푸르지오의 안전마진이 관건입니다. 근처 청라푸르지오 47평 평균 시세가 13.5억 선인 걸 감안해야 하죠. 분양가가 10억 수준으로 나온다면 시세 대비 메리트는 확실해 보입니다. 청약가점이 높거나 특공 조건이 된다면 굳이 불확실한 그린벨트를 기다릴 필요가 있을까요? 결국 자금 여력과 가점에 따라 전략을 나눠야 할 것 같습니다. 가점 60점 이상: 청라 아크원 푸르지오 본청약 도전 (안전마진 확보) 가점 40점 이하: 중흥s-클래스1단지 6.0억 수준 급매물 검토 비슷한 구조로 갈아타기 성공하신 분들 계시면 조언 부탁드려여. 판단이 쉽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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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 우아한도마뱀
    1개월 전

    분상제면 무조건 고죠.

  • 조하도
    1개월 전

    청라푸르지오 시세가 저 정도면 아크원은 당첨만 되면 로또네요. 근데 경쟁률이 장난 아닐 텐데 자금 계획 잘 세워야 할 듯.

  • 김준수
    1개월 전

    과천 그린벨트 풀리면 청라까지 수요가 올까요? 강남 접근성 차이가 너무 나서 저는 좀 회의적입니다. 차라리 서울 구축 몸테크를 하는 게 낫지 않나 싶네요. 아크원 분양가도 아직 확정은 아니라서요.

    조도빈
    1개월 전

    윗분 말씀도 일리가 있지만 청라는 일자리가 들어오잖아요. 단순 베드타운이랑은 가치가 다를 텐데 너무 서울만 고집하시는 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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