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라신도시
큰여우
계양 A6 7.1억인데 청라 구축서 갈아타는 게 맞을까요?
계양 A6 일반공급 34평 분양가가 7억 1,000만원 정도로 확정됐어요 공공분양인데도 가격이 꽤 높게 나오니까 청라에서 갈아타기 고민하던 분들도 계산기 두드려보게 되는 듯싶어요 공공분양인데도 가격이 꽤 높게 나오니까 청라에서 갈아타기 고민하던 분들도 계산기 두드려보게 되는 것 같아요 그런데 요즘 건설공사비지수 오르는 추세를 보면 이 가격이 단순히 비싸다고만 할 일은 아닌 것 같거든요. 인건비랑 각종 원가가 계속 뛰고 있어서 앞으로 나올 신축 분양가가 예전처럼 낮아지기는 사실상 불가능해 보여요. 그러다 보니 청라도 이제 연식이 15년 넘어가는 단지들이 많아지면서 구축 소리 듣는 곳이 꽤 있잖아요. 대출 규제가 여전하긴 해도 자금 여력만 된다면 이번 계양 분양권을 선점하는 게 자산 방어에는 더 유리할 수 있겠어요 원가 상승분이 다 반영된 신축을 미리 확보해두는 게 나중에는 갈아타기 막차가 될 수도 있으니까요. 다만 2029년 입주 때 자금 계획을 어떻게 세워야 할지는 여전히 고민스러운 지점이긴 해요. 청라 사시는 분들은 이번 계양 84타입 7억대 가격 보면서 어떤 생각 드시는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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