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허선희
서울 송파 집주인이 갑자기 매도통보 했네요 어쩌죠
제목 그대로입니다. 송파 8억 전세 살고있고 부부랑 영유아 하나인데 집주인이 집 판다고 나가라네요. 애도 어린데 갑자기 이러니 막막하고 잠이 안옵니다. 이참에 송파쪽 매수하는게 나을지 아님 다른데 전세 알아볼지 추천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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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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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저7538
집주인이 팔겠다는데 세입자가 버틸 힘이 있나요. 송파 8억으로 지금 매매 알아보기엔 이미 늦은 감도 있고 애 키우면서 이사 다니는 거 고생 꽤나 하겠네요.
- 유저6593
저도 송파에서 애 키우는 입장에서 남일 같지가 않네요ㅋㅋ 가락동이나 문정동 쪽 구축은 8억 선에서 전세 매물 꽤 있더라고요. 저는 아예 송파 내에서 매수해서 정착했는데 확실히 애 어릴 땐 이사 안 다니는 게 최고긴 해요. 마음 편한 게 제일이죠.
- 유저3365
위례 신도시 가시죠.
- 유저9029
위례는 송파 중심지 인프라랑 차이가 많이 나는데 무턱대고 추천할 곳은 아니죠. 지금 상황이면 송파 외곽이나 오금동 쪽 실거주 매수가 장기적으로 훨씬 이득인데 왜 전세를 더 알아보라고 하는지 이해가 안 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