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즈힐 22억 신고가 보니 중원구 대단지 위례삼동선 가치가 더 절실해짐
서울 텐즈힐1 22억 9천 신고가 뜬 거 보셨나요? 성동구 준신축이 저렇게 치고 나가면 결국 그 온기가 우리 중원구 대단지로 넘어오는 건 시간문제라고 봅니다. 요즘 서울은 재초환 규제 때문에 정비사업 속도가 안 나니까 투자자들이나 실거주 수요가 결국 입지 확실한 중원구 신축급으로 눈을 돌리고 있거든요. 특히 금빛그랑메종 같은 곳은 8호선으로 잠실 금방 가잖아요. 여기에 위례삼동선까지 구체화되면 중원구 역세권이 수정구 비역세권 단지들 시세는 가볍게 제칠 겁니다. 이미 현장에서는 수정구랑 중원구 가격 차이가 거의 없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분위기가 예전이랑은 딴판이에요. 다만 위신선 밀리는 거 보면 위삼선도 개통까지 꽤 걸릴 수 있다는 게 유일한 변수긴 하죠. 그래도 재초환 리스크 피해서 확실한 교통 호재 품은 대단지 잡는 게 상책이라 주변 지인들한테도 지금이 진입 적기라고 계속 뽐뿌 넣는 중임. 결국 위삼선 개통까지의 기회비용을 실거주 만족도로 버텨낼 체력이 있느냐에서 승부가 갈릴 것 같습니다.
댓글2개
- 우훈아1개월 전
결국은 서울 상급지가 길을 열어줘야 우리도 가는 거죠. 중원구 신축들 요새 호가 부르는 게 예사롭지 않긴 합니다.
- 박예지1개월 전
위삼선 그거 언제 될 줄 알고 지금 들어가나요? 위례신사선 꼬이는 거 보면 중원구 역세권 호재만 믿고 베팅하기엔 리스크가 너무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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