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원구
송아명
1개월 전

지방 미분양 난리라지만 금빛 그랑메종 14.1억 찍은 거 보셨나요?

요즘 지방 미분양 소식에 마음 졸이는 분들 많으시죠? 그런데 저는 우리 동네 산책할 때마다 참 든든해요. 보석 같은 단지는 역시 시장 분위기를 이겨내더라고요. 제가 손품 팔고 직접 살아보며 느낀 기준 몇 가지 공유할게요.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건 역시 실거래 데이터인데요. 7월 11일에 e편한세상금빛그랑메종1단지 31평형이 14.1억을 찍었거든요. 직전보다 2,000만 원이나 오른 신고가라니 정말 대단하죠. 물론 5단지처럼 언덕인 곳은 유모차 끌기 조금 벅차긴 해요. 하지만 단지 안이 공원처럼 예뻐서 걷다 보면 금방 잊혀져요. 알면 알수록 이 동네 매력에 푹 빠지게 되더라구요. 입주민들 사이에서는 시세 15억은 가야 적정하다는 말이 나올 정도예요. 저도 집값이 올랐다고 팔고 떠날 생각은 전혀 없습니다. 오히려 여기서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고 싶은 마음뿐이에요. 진짜 보석은 위기 때 그 가치가 더 빛나는 법이죠. 우리 동네가 바로 그런 곳이라 매일매일이 참 행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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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 서영혁
    1개월 전

    14.1억이면 이제 확실히 대장 입지를 굳히는 분위기네요.

  • 박경루
    1개월 전

    언덕은 좀 힘들지만 조경이랑 커뮤니티 생각하면 용서가 돼요. 저도 여기 들어오고 나서 삶의 질이 확 달라졌습니다.

  • 전훈선
    1개월 전

    지방 미분양 얘기 들으면 무서워도 우리 동네처럼 실거주 튼튼한 곳은 걱정 없죠! 신고가 소식 들으니 기분 좋아서 오늘 저녁은 외식해야겠음. 입주민들 다들 축하드려요~

  • 둥근순록
    1개월 전

    정보 감사해요! 15억 가도 충분히 메리트 있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