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원구
임가연
1개월 전
은행현대 정비구역 지정 앞두고 종상향 인센티브가 사업 성패 가를 듯
은행현대 정비구역 지정 소식에 요즘 단지 분위기가 참 활기차더라고요. 얼마 전 주민총회까지 무사히 마쳤다는 얘길 듣고 저도 남편이랑 발품 삼아 한 바퀴 돌아봤거든요. 남한산성역 초역세권이라 입지는 정말 탐나는데, 직접 걸어보니 단지 내 언덕이 꽤 가파른 게 마음에 걸리긴 해요. 이 지형 때문에 공사비가 늘어날 텐데, 과연 사업성이 나올까 싶더라고요. 결국 사업 성공의 핵심은 종상향이랑 역세권 인센티브를 얼마나 받아내느냐에 달린 것 같아요. 인근 e편한세상금빛그랑메종 21평이 10.2억까지 찍는 거 보면 시세는 받쳐주는 분위기거든요. 지금은 불확실성 때문에 저평가된 느낌이 강하지만, 인센티브 윤곽만 확실히 나오면 여긴 정말 보석이 될 것 같습니다. 지형적 한계만 잘 넘어서면 우리 가족 평생 거주지로도 손색없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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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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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즐거운밍크1개월 전
추진위 분들 정말 고생 많으시더라고요. 저도 응원하고 있어요!
- 박석규1개월 전
역세권인 건 말해 뭐해요. 근데 그 언덕 지형을 어떻게 극복해서 설계하느냐가 진짜 관건일 것 같네요.
- 김리종1개월 전
언덕도 문제지만 요즘 공사비가 워낙 무서워서 종상향 혜택 못 받으면 분담금 감당이 될까요? 저는 좀 더 지켜보려고요.
새로운돌고래1개월 전윗분 말씀처럼 분담금 걱정은 되지만 성남에서 이만한 입지도 드물죠. 종상향만 잘 풀리면 금빛그랑메종 시세 금방 따라잡을걸요? 인센티브가 진짜 핵심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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