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원구
이나안
1개월 전

은행현대 국평 9억대, 위삼선 호재 보고 진입해도 될까요

상대원2구역 펜스만 쳐진 채로 시간이 너무 가는데, 대체 언제쯤 착공 소식이 들릴까요? 조합원 분담금 리스크 피해서 구성남 다른 곳 보고 있는데, 남한산성역 역세권인 은행현대가 눈에 들어오네요. 여기도 연식은 좀 됐지만, 현재 전용 84㎡ 시세가 9억 후반대에 형성되어 있습니다. 단순히 지금 가격만 보는 건 아니고요. 1) 위례삼동선(위삼선) 예타 절차 진행 중인 점 2) 재건축 사업이 공식적으로 추진되고 있다는 점 이 두 가지가 5년 뒤 가치를 결정할 핵심 변수라고 봅니다. 9.2억 신고가 찍은 성남자이 같은 대형 평수랑 비교하긴 체급이 다르지만, 국평 9억대면 아직 상방이 열려있다고 생각함. 결국 위삼선 확정되고 재건축 속도 붙으면, 지금의 '몸테크' 고통은 충분히 보상받을 수 있는 구간이 아닐까 싶네요. 보수적으로 봐도 지금 진입하는 게 나쁘지 않은 선택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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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 김서민
    1개월 전

    위삼선 예타 통과되면 분위기 확 바뀔 겁니다. 지금이 딱 선취매 타이밍이죠.

  • 강민찬
    1개월 전

    글쎄요. 재건축은 속도가 생명인데 여기 사업성 제대로 계산해보셨나요? 공사비 오르는 거 보면 무서워서 못 들어감.

    친절한산양
    1개월 전

    윗분 말씀도 일리가 있지만 은행현대는 입지가 깡패라 사업성은 어떻게든 나올 거예요. 남한산성역 초역세권 무시 못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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