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원구
꼼꼼한오소리
3개월 전

신흥역 해링턴스퀘어 사점 전, 1·2단지 따로 노는 거 꼭 체크하세요

정부가 공급을 쏟아낸다고는 하지만 엄마들 마음은 결국 아이 키우기 편한 신축 평지로 쏠리나 봐요. 중원구 대장급인 금빛그랑메종 1단지 31평이 최근 14억 1,000만 원 신고가 찍은 거 보셨죠? 이런 분위기 속에 해링턴스퀘어 신흥역 입주 기다리시는 분들도 설레실 텐데, 사전점검 가시기 전에 진짜 중요한 거 하나 짚고 넘어가야겠더라고요. 여기가 1단지랑 2단지가 길 하나를 두고 완전히 나뉘어 있잖아요. 단순히 위치만 다른 게 아니라 주차장이랑 커뮤니티 시설까지 별도로 운영된다고 해요. 아이들 키우다 보면 커뮤니티 동선이나 주차 편의성이 생활의 질을 결정하거든요. 특히 학원 차 기다릴 때나 밤늦게 귀가할 때 단지별 치안 분위기도 직접 보셔야 해요. 사점 날 예쁜 인테리어만 보지 마시고 내 아이가 매일 다닐 공부 공간 채광이랑 단지 간 이동 동선을 꼭 챙기셔요. 어차피 살고 싶은 아파트는 한정적이라 실거주 만족도가 가격을 받쳐주기 마련이니까요. 결국 똘똘한 신축은 남들 고민할 때 세심하게 따져본 분들이 웃게 되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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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 노찬정
    3개월 전

    저도 1단지인데 주차장 따로 쓰는 거 몰랐으면 사점 때 당황할 뻔했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너그러운벌새
    3개월 전

    요즘 신축들 단지 쪼개기 운영하면 나중에 관리비 정산이나 커뮤니티 이용 범위로 입대위끼리 기 싸움 하기도 하더라고요. 사점 때 운영 규약 같은 거 미리 물어봐야겠어요.

  • 반가운날다람쥐
    3개월 전

    애들 키우는 집은 평지가 최고죠. 그랑메종 14.1억 소식에 해링턴 사점 기다리는 제 마음이 다 콩닥거리네요. 단지 분리되어 있어도 평지 초역세권 장점은 어디 안 가니까 잘 준비해서 들어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