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원구
희망찬꿀벌
1개월 전

성남현대 신고가 6.4억 보니까 중원구 갭투자 유예가 기회로 보이네요?

중원구 토허제 때문에 포기하셨던 무주택자분들, 이 뉴스 무조건 보셔야 합니다. 실거주 의무가 2029년까지 유예된다는 소식 들으셨나요? 월급 모으는 속도보다 집값 오르는 게 무서워서 지금이라도 결단을 내려야 할 것 같거든요. 대출 규제가 워낙 심해서 생현금이 많이 들긴 하겠지만, 성남현대 25평이 6.4억에 신고가를 찍는 걸 보니 마음이 더 조급해집니다. 규제로 묶인 상황에서도 대장주들이 20억을 바라보며 치고 나가니까요. 현금이 조금 부족해도 전세 낀 매물을 미리 선점할 수 있다는 게 큰 메리트 같아요. 지금 전세 살면서 돈 더 모으는 게 나을지, 아니면 무리해서라도 등기를 쳐야 할지 매일 밤 계산기만 두드리고 있습니다. 물론 나중에 직접 들어가서 2년은 무조건 살아야 한다는 조건이 붙어 있어서, 결국 2029년 시점의 내 현금 흐름을 버텨낼 수 있느냐가 관건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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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 손한현
    1개월 전

    결국 현금이 문제죠. 대출도 막혔는데 세 낀 매물 사려면 쌩돈이 얼마나 있어야 하는지 계산해보니 한숨만 나옵니다.

  • 잘난말
    1개월 전

    저는 좀 회의적입니다. 2029년에 입주 폭탄이라도 터지면 전세금 돌려주느라 고생할 수도 있어요. 실거주 요건이 은근히 발목 잡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