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원구
넓은원숭이
성남자이 신고가에도 중원구 토허제 유지라니 답답하네요
결국 이번 정부 임기 내내 중원구 토허제 안 풀릴 거라는 소문 들으셨나요? 진짜 숨이 턱 막히네요. 동네 오래 살면서 이제 막 분위기 좋아지나 싶었는데, 상승 출발 지점에서 딱 규제로 묶어버리니 주민들 박탈감이 정말 큽니다. 실제로 토허제 묶인 상태에서도 성남자이 32평이 9.3억 찍으며 신고가를 냈더라고요. 규제로 거래를 막아두니 매물이 잠기면서 오히려 가격만 튀는 기괴한 상황이 반복되는 것 같습니다. 정상적인 매매가 돌아야 전월세 공급도 순환이 될 텐데, 지금은 실거주 의무에 대출 규제까지 겹치니 시장이 완전히 왜곡된 느낌이에요. 여기에 정부가 규제 유지 기조를 고수한다는 관측까지 나오니 자금력 부족한 서민들은 진입 자체가 불가능해진 게 현실입니다. 결국 다주택자 규제나 거래 차단이 집값을 잡기는커녕 공급 절벽만 심화시키는 꼴이라 정책 변화가 절실해 보여요. 인위적인 억제책은 결국 더 큰 시장 왜곡으로 돌아올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현금을 쥐고 규제 해제까지 버틸 체력이 있느냐에 따라 이번 장의 성패가 갈리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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