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원구
산뜻한낙타
상대원2구역 브랜드 논란 보니까 중원구 하방 압력 걱정되네요
상대원2구역 DL 홍보관 열렸다고 해서 내용 좀 찾아봤는데 마음이 복잡하네요 동별 설계는 꽤나 공들인 게 보이는데 아크로 이름은 안 들어가는 분위기더라고요 이게 단순히 이름 하나 빠지는 문제가 아니라서 더 걱정입니다 브랜드 가치가 깎이면 주변 시세까지 같이 끌어내리는 하방 압력으로 작용할까 봐요 이런 브랜드 논란이 길어지면 사업 추진력 자체가 힘을 잃지 않을까요? 법원 이전 같은 굵직한 호재들이 대기 중이라 기대가 정말 컸거든요. 근데 단지 안에서 잡음이 계속 나오면 지역 전체 자산 가치에 좋을 게 하나도 없으니까요 지금은 정치질보다 브랜드 프리미엄 지켜낼 실무형 리더십이 진짜 절실해 보입니다. 저도 이번엔 제대로 갈아타보나 싶어 설렜는데 이런 리스크 보면 또 고민되요 비슷한 걱정 하시는 분들 계시면 같이 얘기라도 좀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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