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원구
날랜가재

상대원2구역 브랜드 논란 보니까 중앙동 롯데캐슬 입지가 더 돋보이네요

상대원2구역 DL 홍보관 열리고 나서 분위기가 좀 묘하네요 아크로 브랜드 적용 안 된다는 얘기가 계속 나오면서 조합원분들 사이에서도 아쉽다는 반응이 꽤 보이는 듯합니다 요즘 같은 시장에서 브랜드 가치가 사업성이랑 직결되다 보니 분담금 걱정도 같이 커지는 느낌고요. 그러다 보니 재개발 기대감만으로 버티기엔 시장 눈높이가 높아졌습니다 그런 와중에 단대오거리역 바로 앞인 중앙동 롯데캐슬 34평이 이달 초 13.3억에 실거래 찍힌 거 보셨나요? 세대수가 500세대 정도라 규모는 작아도 역세권 신축급 입지가 시세를 잡아주네요 여기에 법조단지 고가 철거하고 로타리 신설된다는 계획까지 보니까 정주 여건은 더 좋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불확실한 재개발 분담금 리스크 안고 가는 것보다 인프라 개선이 눈에 보이는 쪽이 더 실속 있어 보이기도 하고요 선경상대원2차 19평도 지난달 말에 6억 찍었던데 중원구 하방은 생각보다 단단한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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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 나쁜물총새

    요즘은 확실한 게 최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