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원구
장라정
1개월 전

산들마을 1100세대급 규모가 실거주에 주는 영향

여수동 산들마을 단지 규모가 실거주에 주는 영향이 궁금해서 수치를 좀 뜯어봤습니다. 1,171세대면 중원구 내에서도 꽤 존재감 있는 규모잖아요? 이 정도 세대수면 엘리베이터 대기나 커뮤니티 혼잡도가 어느 정도일까요. 동수가 꽤 나뉘어 있어서 이동 동선이 복잡하진 않을지 체크 중입니다. 단지가 크면 관리비 절감 효과는 확실히 있겠지만 출퇴근 시간대 단지 입구 병목 현상 같은 건 없을지 변수가 좀 보이네요. 실제로 1,000세대 넘는 대단지 거주하시는 분들은 이런 밀도 차이를 생활에서 크게 체감하시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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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 산뜻한나비
    1개월 전

    1,000세대 넘어가면 확실히 단지 안 산책로나 조경 관리되는 수준이 다르긴 하더라고요.

  • 손욱아
    1개월 전

    헬스장 같은 커뮤니티 시설 운영되는 것도 세대수 뒷받침돼야 꾸준히 돌아가는 법이죠.

  • 지혜로운다람쥐
    1개월 전

    산들마을 정도면 주차나 이동이 아주 빡빡한 편은 아닐 텐데 직접 가보시는 게 제일 정확함.

    윤영라
    1개월 전

    윗분 말씀대로 세대당 주차 대수도 같이 보셔야 해요. 규모가 커도 주차 대수 적으면 밤마다 이중주차 전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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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젊은홍학
    1개월 전

    저는 오히려 세대수 너무 많으면 아침에 엘리베이터 기다리는 게 스트레스라 500세대 정도가 적당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