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용적률 완화가 은행현대 재건축 판도를 완전히 바꿀 기폭제임
오늘 뜬 역세권 용적률 상향 소식 보셨나요? 이거 진짜 은행현대아파트 저격해서 나온 정책 같아서 가슴이 두근거리네요... 남한산성역 초역세권이라 입지는 구성남에서도 손꼽히는데 항상 사업성 얘기만 나오면 한숨부터 나왔잖아요. 근데 이번에 민주당에서 민간 정비사업 용적률을 법적 상한선 넘게 풀어준다니 정말 의외면서도 기회가 온 것 같아요. 재건축 사업성의 핵심 키가 결국 종상향이랑 역세권 인센티브인데... 지금 은행현대가 주민총회도 마치고 정비구역 지정 고시 절차 밟는 중이라 타이밍이 기가 막힙니다. 이대로 용적률 혜택받아서 일반분양분 확 늘어나면 우리 같은 조합원들 분담금 걱정도 확 줄어들지 않을까요? 9억 후반대 국평 시세도 솔직히 주변 신축들 생각하면 아직 너무 저평가라는 생각이 들어요. 사업성만 해결되면 판교나 강남 출퇴근하는 신혼부부들한테 이만한 몸테크 선택지가 또 있을까 싶네요. 결국 준비된 사람이 실행한다는 말이 맞는 것 같아요. 긴 글 쓰다 보니 저도 생각이 좀 정리되는데... 역세권 인센티브가 단순한 층수 완화를 넘어 단지 가치를 완전히 바꿔놓을 기폭제가 될 것 같습니다. 진짜 이번엔 분위기가 좀 다른데... 이미 갈아타기 실행하신 분들은 어떤 확신이 들 때 움직이셨나요? 지금 제 집 내놓으면 바로 팔릴지 감도 안 오고 마음만 바쁘네요 휴.
댓글2개
- 날랜순록1개월 전
남한산성역 바로 앞이라 이번 정책 수혜는 확실히 받을 것 같아요. 추진력만 받쳐주면 대박일 듯!
- 박아배1개월 전
종상향이 말처럼 쉬운 게 아니라서 저는 좀 더 지켜보려고요. 분담금 확정되기 전까진 아무도 모름...
이건예1개월 전윗분 말씀도 일리가 있지만 지금처럼 공급 절벽일 때 규제 풀어주는 건 진짜 흔치 않은 기회라고 봅니다. 저는 긍정적으로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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