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원구
날랜산양
1개월 전
래미안금광 31평 7억대 후퇴는 다주택자 규제가 만든 시장 왜곡임
지금 사이클상 중원구는 바닥 다지고 상향 돌파를 시도하는 구간임. 매도자가 급한 게 아니라 규제가 매수 심리를 억누르는 게 문제다. 래미안금광 31평 7월에 8.5억 찍고 8월 7일 7.8억 거래 나온 거 보면 답 나옴. 다주택자들 손발 다 묶어놓으니 급매 하나에 시세가 출렁이는 왜곡이 발생함. 실거주만으론 하방 지지가 안 되는데 규제만 고집하는 건 시장을 너무 모르는 처사다. 반론 있으면 환영함. 내가 놓친 시그널이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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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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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혁솔1개월 전
규제 때문에 래미안금광 같은 대단지도 힘을 못 쓰네요.
- 우아한사막여우1개월 전
8.5억 보다가 7.8억 찍히면 집주인들 속 터지죠. 취득세라도 좀 풀어줘야 숨통이 트일 텐데 말입니다.
- 오솔별1개월 전
저도 비슷하게 봅니다. 지금 성남 원도심 전체적으로 호가는 높은데 거래가 안 붙어요. 취득세 중과가 버티고 있으니 투자 수요가 들어올 수가 없죠. 이러다 급매 하나 나오면 그게 시세가 돼버리니 다주택자만 죄인 만드는 꼴임.
- 양영이1개월 전
글쎄요, 지금 가격도 예전 생각하면 충분히 비싼 거 아닌가요. 규제 풀어서 다시 불붙으면 무주택자들은 영영 기회 없을 텐데요.
김주희1개월 전무주택자 기회도 중요하지만 시장이 돌아야죠. 거래 절벽 오면 결국 전세가만 오르고 서민들 더 힘들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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