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원구
김가솔
1개월 전
금리 8% 시대에 금빛그랑메종 13억 신고가가 시사하는 점
주담대 상단이 8%를 찍는다는 뉴스가 나오는데 중원구 대장주들은 딴 세상 이야기 같습니다. 최근 성남 센트럴타운 14.9억, e편한세상 금빛 그랑메종 1단지 25평이 13.1억에 신고가를 찍었거든요. 고금리에도 이 정도 금액을 받아낸다는 건 신축 선호도가 그만큼 탄탄하다는 증거로 보입니다. 실수요자들이 금리 부담보다 상급지 신축 선점 가치를 더 높게 평가하고 있는 셈이죠. 반면 상대원2구역은 GS건설의 시공사 소송 예고로 사업 지연 리스크가 커진 상태입니다. 금리가 높을 때는 이런 불확실성이 자금 계획을 꼬이게 만드는 가장 큰 변수가 되거든요. 결국 지금 같은 시기엔 정책 대출을 끼고 리스크 없는 신축 대장주로 바로 진입하는 게 상책임. 확실한 실거래로 검증된 곳을 잡아야 고금리 파도를 버틸 체력이 생깁니다. 혹시 단지별 세부 수치 궁금하시면 더 확인해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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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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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난해달1개월 전
센트럴타운 14.9억은 진짜 체급이 다르긴 하네요. 금리 무서워도 실거주 한 채는 결국 입지 따라가는 듯 합니다.
- 반가운날다람쥐1개월 전
상대원2구역 소송전 길어지면 몸테크 하려던 분들 이자 부담 장난 아닐 텐데... 지금은 신축이 답이죠.
- 기쁜스라소니1개월 전
동감입니다. 저도 정책 대출 알아보는 중인데 리스크 있는 재개발보다는 등기 치는 신축이 속 편할 거 같음.
- 송훈윤1개월 전
글쎄요, 지금 8% 금리에 13억 넘게 주고 들어가는 게 맞나 싶네요. 상단 열려있는데 너무 낙관적인 거 아님?
넓은사슴1개월 전윗분 말씀도 일리 있지만 중원구 신축 공급 생각하면 하방은 확실히 다진 느낌이라 저는 긍정적으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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