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많은딱다구리
1개월 전
태릉브라운스톤 vs 용마산하늘채, 지금 등기 칠 수익률 승자는?
지금 서울 집값 비싸다고 징징댈 때가 아님. 중랑구가 전국 상승률 1위 찍었다는 건 결국 돈 냄새 맡은 실수요가 여기로 다 몰렸다는 소리임. 태릉브라운스톤 38평이 11.2억 찍으면서 직전보다 1.3억이나 튀어 올랐음. 근데 용마산하늘채 44평은 11.6억으로 오히려 살짝 눌렸단 말이지? 체급 차이 생각하면 지금 하늘채가 숫자상으로는 훨씬 맛있어 보이는 구간임. 리모델링 기대감으로 밀어 올린 브라운스톤 수익률이 더 높을까? 아니면 대형 평수 희소성으로 버티는 재건축 전환 가능 단지가 나을까? 나는 무조건 하방 다져진 쪽이 유리하다고 봄. 물론 대출 규제 들어오면 대형 평수 취득세랑 이자가 부담일 순 있음. 그래도 평당가 계산기 두드려보면 답 나옴. 태릉 쪽이 리모델링 속도만 붙어주면 베스트인데 사업성 밀리면 바로 물리는 거임. 내 분석에 허점 있으면 가차 없이 지적 바람. 특히 용마산 쪽 현장 매물 분위기 아는 분들 정보 좀 공유해주셈. 판단 틀리면 바로 손절하고 리버센 줍줍으로 전략 수정할 생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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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개
2개
- 검은토끼1개월 전
숫자 보니까 태릉이 너무 가파르게 오르긴 함. 지금 진입하면 상투 잡는 거 아닐지 걱정되는데...
- 백민라1개월 전
하늘채 44평이 11.6억이면 평당가 진짜 혜자네요. 저라면 거거익선 가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