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화5구역 1,762세대 자이 확정, 지방 큰손들 상경 매수 붙었네요
모아타운 되면 용적률 500%까지 나온다는데, 아직도 옛날 재개발 생각만 하시나요? 지금 시장 분위기가 심상치 않습니다. 지방 거주하시는 자산가분들이 상경해서 중랑구 일대 하이엔드급 단지들을 쓸어담고 있어요. 특히 중화5구역은 1,762세대 규모의 자이 브랜드가 확정되면서 투자 지도가 바뀌었음. 제 계산으로는 취득 원가 대비 기대 수익률이 기존 재개발과는 차원이 다른 수준입니다. 이번 2026년 7월 정책 발표가 결정타였죠. 역 승강장 350m 이내 3종 주거지를 준주거로 상향해주고 용적률을 최대 500%까지 풀어주니까요. 제가 현장에서 목표 단지 매물 소화 속도를 관찰해보니 확실히 타이밍이 왔습니다. 이 정도 사업성이면 양도세 절감을 위해 매도 시점을 1년 정도 늦추려던 계획도 전면 수정해야 할 판입니다. 지금 매수세 붙는 속도 보면 가격 차이를 줄일 방법은 '선매수' 말곤 답이 없거든요. 솔직히 묵동이나 신내동 대단지 구축들보다 이쪽 신축 브랜드 대단지가 수익성 면에서 압승임. 지방 큰손들이 바보라서 서울 구석까지 올라와 등기 치는 게 아니에요. 결국 숫자는 거짓말을 안 합니다. 자금 계획 치밀하게 세우신 분들은 이미 움직이기 시작했죠.
댓글5개
- 한혁지2개월 전
확실히 자이 들어온다니까 분위기 확 사네요. 지방 큰손들 정보력 무시 못함.
- 깨끗한오리2개월 전
용적률 500%면 사업성 깡패 아닌가요? 부족한 자금은 일단 전세 끼고 갭으로 맞추는 게 상책일 듯.
- 보람찬산양2개월 전
제 계산으로는 지금 진입해도 상단 열려있다고 봅니다. 2033년 입주면 몸테크 할 만하죠.
- 당찬꽃게2개월 전
양도세 생각해서 매도 타이밍 재고 있었는데 이러다 목표 단지 매물 다 털리겠어요. 선매도 전략이 맞을지 고민입니다.
- 박호이2개월 전
중랑구가 예전의 중랑구가 아님. 7호선 강남 접근성 생각하면 6억대 빌라는 거저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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