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유저7117

중랑구 빌라촌 프레임, 이제는 깰 때 된 듯여

맨날 중랑구 이미지 안 좋다고들 하시는데, 그 편견이 돈 벌 기회를 가리고 있진 않나요? 어제 토론 보니까 한쪽은 정의랑 공정만 외치고 있는데 부동산은 결국 철저한 데이터 싸움임. 저도 하락장에서 감정 섞다가 크게 데어본 뒤로는 무조건 수치랑 실질적인 호재만 봅니다. 비슷하게 신중하게 접근하면서 기회 노리는 분들 분명 계실 거라 생각해요. 진짜 중요한 건 사람들 입에 오르내리는 낙후된 이미지가 아니라 서류에 찍히고 있는 확실한 계획들이거든요. 지금 중랑구 보면 중랑천 수변 환경 조성 사업이 계획되어 있다는데 이거 ㄹㅇ 큰 거임. 동부간선 지하화랑 맞물리면 이 일대 수변 가치는 지금이랑 차원이 다를 듯여. 여기에 신강북선 노선 추진도 논의되고 있어서 교통망 자체가 아예 뒤바뀔 겁니다. 물론 입주 물량 과잉 시기는 정밀하게 따져보고 타이밍 잡는 게 제 철칙임. 리스크는 꼼꼼히 관리하되 조건이 맞으면 저는 과감히 결단하고 줍줍할 생각입니다. 결국 편견에 갇혀서 뜬구름 잡는 정의 타령만 하면 기회 다 놓침. 데이터로 증명된 수변 개발이나 교통 호재를 보고 움직여야 진짜 수익이 나는 법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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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 유저1286

    ㄹㅇ 중랑구는 이미지 때문에 손해 보는 게 너무 많음.

  • 유저7572

    수변 개발만 제대로 돼도 분위기 확 바뀔 텐데요. 신강북선 추진되는 거 보고 진입 타이밍 재는 중입니다.

  • 유저7604

    저도 하락장 겪으면서 느낀 건데, 남들 욕할 때가 기회더라고요. 중랑천 개발이랑 교통 호재 꼼꼼히 따져보고 있습니다. 리스크 관리하면서 들어가면 승산 있어 보여요. 신중하게 접근하시는 분들 의견 환영합니다 ㅋㅋ

  • 유저9594

    공장출고가(?)는 아니겠지만 지금 가격은 확실히 메리트 있는 듯여. ㅇㅈ?